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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found my animal story

파운드 마이 애니멀(FOUND MY ANIMAL) 스토리

파운드 마이 애니멀(FOUND MY ANIMAL)은 설립자인 안나 콘웨이와 베타니 오브레히트가 각자의 반려견과 산책을 하다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강아지의 이름은 똑같이 '월터(Walter)' 여서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세계적인 명문 디자인스쿨 쿠퍼 유니온과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을 나온 인재들이었다고 합니다. 

동물에 대란 각별한 애정과 디자인이라는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이후 자연스럽게 함께 브랜드를 론칭하기로 의기투합했죠. 

안나와 베타니는 어부였던 안나의 부모님에게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선박용 밧줄을 손으로 꼬아 목줄을 만들었는데, 이를 월터에게 채우고 산책을 나갈 때마다 뉴욕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FOUND MY ANIMAL Leash

파운드 마이 애니멀의 선박용 밧줄을 이용해 만든 목줄과 리드줄은 견고한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낡음의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에 달린 펜던트나 버클은 100% 황동(Brass)소재로 자연스럽게 변색이 됩니다.

 

동물구호 및 입양

파운드 마이 애니멀은 동물 구호 및 입양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목줄의 각 펜던트에 새겨진 숫자는 그동안 파운드 마이 애니멀의 도움으로 구조된 동물의 수를 의미합니다.  

 

MADE IN USA

파운드 마이 애니멀의 전 제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수제작으로 만들어집니다. 

 

SLOGAN

If you cannot adopt, FOSTER.
If you cannot foster, DONATE.
If you cannot donate, VOLUNTEER.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악세서리' 
@foundmyanimal |  #foundmy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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